제목: 중의원리책 글쓴이: 아킬 날짜: 2007.11.24. 01:46:33
엊그저께 안초님이 쓰신 중의원리와 운기자평 책을 삿는데 오늘 오후쯤 받앗습니다. 특히 중의원리는 양도 엄청 방대하고 어려운 것 같앗습니다.
운기자평은 상대적으로 좀 얇앗지만 내용은 중의원리보다 더 어려워 보엿습니다. 오늘은 그냥 골라서 읽거나 훑어봣는데... 혼자 읽기엔 너무 어려운 책 같앗습니다.
돈이 없어서 아직 강의를 못 들어봣는데 꼭 다음에 들어야 할 것 같습니다.
지지닷컴 게시판의 글을 읽엇는데 절기력에 대한 글을 읽게 되엇습니다.
전체적으로 아직 밝힐 때가 아니고 지지닷컴 회원이 아니면 공개하지 않는다는 원칙의 말씀을 읽엇습니다.
근데 제 4주가 절기력으로 실제 뭐가 될지 궁금해서 잔머리를 굴려봣는데 저로선 좀 황당하게 병술일주나 갑진일주가 나왓습니다. 물론 이건 정말 아닐 것 같다고 생각이 됩니다. 말도 안되는 잔머리를 굴렷으니까요.
제가 읽어본 글로는 동지서부터 日의 갑자를 써야 한다는 동지갑자야반삭 이엇던가요 그것으로 만세력을 바로 잡아야 한다는 취지 셧던 것 같습니다.
이에 대해서 저는 잘 모르겟지만
고전의 진리를 바탕으로 동지서부터 하늘이 열리고 갑자가 이때부터 출현한다는 관점과 현재 엉터리 만세력의 문제점을 수정하신 절기력을 저는 신뢰가 갑니다.
솔직히 저도 절기력이 탄생하게 된 원리가 사실 무지 궁금합니다.
율곡선생이 어릴적에 고민하셧다는 365 현상과 360 원리 사이의 괴리도 사실 무지 궁금합니다.
아마 안초님의 절기력은 이 부분에 대한 탁월한 대안과 함께 만들어졋으리라 생각됩니다..
그런데 그것은 아직 공개를 아예 안하시기로 하셧다 하니 또 여쭤볼수가 없을 듯 합니다..
저도 지지닷컴 회원이고 안초님과 이곳을 전폭적으로 지지하고 공감하는 사람으로서 제 4주라도 알고 싶은 바램이 큽니다.
안초님께서도 지지닷컴 회원인 경우는 원하면 본인 사주는
가르쳐 주신다 하셔서 다시 이렇게 부탁의 말씀을 드리게 되엇습니다.
물론 말씀 하신 것처럼 절기력으로의 자기 4주를 안다고 저의 현재 실력으로 큰 도움은 안되겟지만 제대로 신뢰할 만한 4주 명조가 잇어야 운기자평 책을 읽을때도 미비하나마 제 명식에 대입하여 생각을 더 하게 될 것도 같고 또 다른 사람 것도 아닌 제 4주인 만큼 본능적으로 궁금한 마음이 큰 것 같습니다.
안초님. 메일로 제4주와 대운을 말씀해 주시면 안될지요.
부탁드리겟습니다.
제목: 360력 글쓴이: 안초 날짜: 2007.11.24. 08:12:44
절기력은 초기명칭인데 잘못되었습니다. 지금은 360력이라는 명칭을 사용합니다. 이것은 운기자평 회원이 되시면 볼 수 있습니다.
이렇게 하는 이유는 이런 원리를 고민해 보지 않은 사람은 가치를 알 수 없습니다. 가치도 모르는 사람에게 공개할 필요 없고 반대로 싸움을 만드는 빌미가 될 수 있기에 공개하지 않습니다. 혹 중의원리를 수강하시러 온다면 그 때 알려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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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년 7월부터 360력은 공개되어 있습니다. 주소: http://jeejee.com/360.ht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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