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 법칙(法則)

2.자연법칙(和)/3.3.法則(법칙) 2008/04/08 12:28


2.3. 법칙(法則)

三元(삼원)

일부는 '정역 15일언'에서,"天地之理 三元 元降聖人 示之神物 乃圖乃書 圖書之理 后天先天"(천지의 理는 3원이다. 元에 성인을 내리시고, 神物로 보이시니, 하도와 낙서이다. 하도와 낙서의 이치는 후천과 선천이다)라고 3원에 성인을 내렸다.

- 법칙(法則) -

法象(법상)

공자는 '주역 계사상전 제11장'에서,"法象莫大乎天地"(상을 法하는 것이 천지보다 클 수 없다)라고 천지가 법보다 크다.

聖人則(성인칙)

공자는 '주역 계사상전 제11장'에서,"天生神物 聖人則之 天地變化 聖人效之 天垂象 見吉凶 聖人象之 河出圖 洛出書 聖人則之"(하늘이 神物을 낳으니 성인이 법칙을 세우고, 천지가 변화하니 성인이 본받고, 하늘이 상을 드리워 길흉을 보여주니, 성인이 상을 세우고, 하수에서 하도가 나오고 낙수에서 낙서가 나오니 성인이 법칙을 세웠다)라고 성인이 하늘의 계시로 땅에서 象의 法則을 세웠다고 한다.

法自然(법자연)

노자는 '노자 도덕경 제25장'에서,"人法地 地法天 天法道 道法自然"(사람은 땅을 본받고, 땅은 하늘을 본받고, 하늘은 道를 본받으며, 道는 자연을 본받는다)라고 道는 자연에서 나왔다.

법칙

한동석은 '우주변화의 원리 東洋哲學의 宇宙觀'에서, "법칙이나 진리란 것은 거기에 뿌리박은 모든 원리를 의미하는 것이다. 즉, 日月의 규칙적 운행은 무엇이 그렇게 하게하며 인간이나 만물은 어떻게 化生하였다가 무엇 때문에 죽(死)는가 하는 문제를 비롯하여 精神의 本質은 무엇이며 七情六欲은 왜 생기는가 하는 문제 등은 진실로 우주변화의 결과이므로 그 결과를 인도적인 면에서 요약하여 보면 선악의 투쟁인 것이다. 그런즉 그 결과를 인간의 순수이성에 의하여 가장 정확하게 파악하는 것이 哲學의 目的이다."라고 설명합니다.

法數(법수)

한규성은 '역학윈리강화'에서, "역학상의 수는 우주 자연의 법수라 할 수 있는데 법수란 말은 대자연계의 삼라만상이 나타나게 되는 법칙적인 수라는 의미이네. 우주만상이 나타나게 되고 또 작용하여 변화되는 그 유형, 무형의 모든 것이 수의 원리에 실려 있다고 보는 것이네, 그 수의 원리를 알아내자는 것이 곧 역학의 수리이네."라고 法數를 설명합니다.

흐르는 물

한동석은 '우주변화의 원리 黃石公의 啓示'에서, "천하에는 法統이 있습니다. 法이란 것은 물 흐르는 대로 따라가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물은 위로 흐르면 造化萬邦하는 것이요, 아래로 흐르면 變成萬國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것이 바로 태극궁의 명령이며 또한 조화입니다"라고 法의 순역을 설명합니다.

- 자연수(自然數) -

55昭斑(55소반)

일부는 '정역 15일언 九九吟'에서,"三百六十當朞日 大一元三百數 九九中排列 无无位六十數 一六宮分張 單五歸空 五十五點昭昭十五歸空 四十五點斑斑 我摩道正理玄玄眞經 只在此宮中"(360돌날에 당하는 것을 그 중에 대1원 300수는 99 중에 배열하고 무무위 60수는 1,6궁에 갈라 붙여 단5를 귀공하면 55점이 분명하다. 15를 귀공하면 45점이 분명하다. 아마도 정리현현진경이 오직 이 宮의 中에 있다)라고 60수에서 5와 15를 귀공하면, 55와 45가 昭斑됨이 분명하다.

55天地數(55천지수)

공자는 '주역 계사상전 제9장'에서,"天數五 地數五 五位相得而各有合 天數二十有五 地數三十 凡天地之數 五十有五 此 所以成變化 而行鬼神也"(천수5 지수5니, 5자리가 상득하고, 각각 유합한다. 천수25 지수30이니, 모든 천지수55다. 이것이 변화를 이루고 귀신을 행하게 하는 것이다)라고 55천지수를 정의한다.

自然數(자연수)

소길은 '5행대의'에서,"孝經援神契言 以一立 以二謀 以三出 以四五合 以六嬉 以七變 以八舒 以九列 以十均"(1로 세우고, 2로 꾀하며, 3로 나오고, 4로 새끼 낳으며, 5로 합치고, 6으로 즐기며, 7로 변하며, 8로 펴며, 9로 벌리며, 10으로 고르게 한다)라고 설명한다.

自然數(자연수)

소길은 '5행대의'에서,"春秋元命苞云 胎錯儛連 以均一 動合於二故陰陽 受成於三故日月星 序張於四故時 起立於五故行 動布於六故律 踊分於七故宿 改萌於八故風 布極於九故州 吐畢於十故功成數止"(1로써 균일하게 하므로 모태에서 섞여 연동작용을 하고, 2로써 움직여 합하므로 음양이 되며, 3으로써 받고 이루므로 일월과 별이 되고, 4로써 차례로 펴므로 4시가 되며, 5로써 일어서 세우므로 5행이 되며, 6으로써 움직여 퍼지므로 6율이 되며, 7로써 나뉘어 달리므로 7수가 되며, 8로써 고쳐서 싹트므로 8풍이 되며, 9로써 끝까지 펼치므로 9주가 되며, 10으로써 모두 드러나므로 공이 이루어지게 되어 수가 그치게 된다)라고 설명한다.

자연상수

한동석은'우주변화의 원리 數의成立'에서, "自然數의 數列은 1,2,3,4,5,6,7,8,9,10으로 구성되는 것인바 그것은 인위적인 구성이 아니고 자연 질서 자체의 표현이기 때문에 여기서 거짓이란 있을 수가 없는 것이다... 자연수는 자연법칙이 움직이는 그대로 성립된 것이므로 자연의 分合과 動靜하는 象이 數 속에서 흐르고 있는 것이다."라고 자연수는 象이 함께 흐른다고 합니다.

自然數(자연수)

한동석은 '우주변화의 원리 數의 成立'에서, "하나 둘 셋 하는 數는 옛적부터 그렇게 定한 것이기 때문에 人間은 그러한 관례에 의하여서 이것을 計算의 標準으로 하는 것은 아니다. 만일 그렇다고 한다면, 즉 옛적부터 하나 셋 다섯하고 計數하였다고 하면 우리는 습관상의 數를 정당한 數의 개념으로 인정할 수도 있다는 말이 되는 것이다. 그러나 그것은 진리가 아니므로 그렇게 될 수도 없거니와 또한 數列이 그와 같이 任意로 (아무런 眞理도 없이) 成立될 수도 없는 것이다. 그런즉 자연수는 自然法則이 움직이는 그대로 成立된 것이므로 自然의 分合과 動靜하는 象이 數 속에서 흐르고 있는 것이다"라고 설명합니다.

基本數(기본수)

한동석은 '우주변화의 원리 數의 變化와 中'에서, "1에서 9까지의 數는 數의 作用을 하는 基本數인 것뿐이다. 모든 數가 비록 수 억조를 算한다고 하더라도 모두 이것으로써 이루어지는 것이다"라고 기본수를 설명한다.

자연적인 수

한동석은 '우주변화의 원리 數의 變化와 中'에서, "피타고라스가 수열이나 수식은 사물발전의 모방이므로 數는 만물의 존재원리라 갈파한 것 등은 진실로 경탄할 만한 일이다. 이것은 수의 구성을 인위적으로 본 것이 아니고 자연적으로 보았기 때문에 터득한 진리인 것이다"라고 數는 자연을 반영한 것입니다.

생물의 묘

한규성은 '역학원리강화'에서, "1은 생명의 주가 되고 2는 생명의 대립이 되며, 3은 생명의 단계를 이루고 4는 생명의 분파 상을 내며, 5는 생명 변화의 役이 되고 6은 그 변화의 절도가 되며, 7은 神의 用이 되고 8은 8상의 분별을 내며, 9는 물심양면의 종합적인 작용이 되고 10은 조화의 役이 된다고 하겠네. 1,2,3,4,5는 化生의 役이 되고, 6,7,8,9,10은 성체의 작용이 되며, 1,3,5,7,9는 외부에 작용하고 2,4,6,8,10은 내부에 작용하며, 1,3,7,9는 후면이 되고, 2,4,6,8,10은 내부에 작용하며, 6과8은 전면의 하부에 작용하고 2와 4는 전면의 상부에 작용하며, 5와 10은 중간적으로 상하 전후의 작용 변화상 조화의 役에 해당하네. 그리고 2,4,8은 분파와 형상을 이루고 3,6,9는 성립과 운동의 수가 되며, 1,5,7은 물심양면의 주가 되네. 이상에서 말한 바와 같이 10개수의 원리가 다각적인 변화로 천지생물의 妙를이루게 되는 것이네"라고 기본수로 천지생물의 妙를 설명합니다.

Posted by 안초이선생 지지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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