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3.2. 추연수(推衍數)

7.운동상수(无)/7.3.象數(상수) 2008/04/08 22:16


7.3.2. 추연수(推衍數)

推衍(추연)

일부는 '정역 15일언'에서,"推衍无或違正倫 倒喪天理父母危 不肖敢焉推理數 只願安泰父母心"(추연에 혹 정륜을 어기지 말라. 천리를 거꾸로 잃으면 부모님이 위태하시다. 불초 감히 어찌 추수 하리오 마는 오직 원 하옵기는 부모님 마음 안태하실 뿐입니다)라고 正倫을 설명한다.

- 6추연수(推衍數) -

6추연수

한규성은 '역학원리강화'에서, "주역에 건의 책이 216이요, 곤의 책이 144라 한 그 수는 또 어떠한 수입니까? 그것은 태양수36과 태음수24에 각각 6을 승하여 얻은 수이네. 즉 36에 6을 승하면 216이 되고, 24에 6을 승하면 144가 되네. 그런데 6을 승하는 것은 64괘의 각 한 괘가 6효로 된 것과 같은 이치라네."라고 6추연수를 설명합니다.

대상과 작용의 추연

이정복은 '비트겐슈타인의 수와 주역의 수'에서, "6은 태음수, 7은 소양, 8은 소음, 9는 태양수이며, 이순서는 음역 양순 되어 6이 태음(곤)이 된다. 태양(건)은 3×3=9, 태음(곤)은 2×3=6, 소음(곤)의 리는 3+2+3=8이며 소양(건)의 감은 2+3+2=7로 설명된다. 이 6·7·8·9의 수는 각각 4상의 리를 가지고 있어서 태양 9×4=36, 태음 6×4=24, 소음 8×4=32, 소양 7×4=28이다. 시계의 사시절처럼 4상적 이치추구다. 그러나 각 1괘가 6효의 변화를 기초로 하기 때문에 태양수 36×6=216이며 이것을 주역의 건의책이라 한다. 곤의 책은 24×6=144이다. 다시 말하자면 4의 승은 수의 具體的 현상인 對象의 면이며, 6의 승은 수의 變化의 作用이다"라고 대상(4)과 작용(6)을 추연하고 있습니다.

간지체용

이정복은 '비트겐슈타인의 수와 주역의 수'에서, "5와 6의 관계는 10천간과 12지지에서도 볼 수 있다. 갑을병정무기경신임계의 10간과 자축인묘진사오미신유술해의 12지이다. 5의 체상과 6의 용사이다. 천간은 10이 일주이며 지지는 12가 일주가 된다. 양자의 만남은 천간 6회, 지지5회에서 출점에서 다시 만난다"라고 간지체용을 설명합니다.

6의 360

이정복은 '비트겐슈타인의 수와 주역의 수'에서, "60일은 1개월 음양양면에 해당하며 360과 동류의 수이다. 그리고 64괘도 6효로 변화의 일주를 가져오려면 64×6=384이다. 이것은 360+24계절과 합한 수이다. 60괘+4괘(건곤감리의 체괘)의 64괘이니 체괘를 빼고 60×6효=360으로, 이는 인체의 관절수와 같다"라고 6추연수로 360을 설명합니다.

56체용

이정복은 '비트겐슈타인의 수와 주역의 수'에서, "55는 천지의 체수와 용수를 가진다. 5는 체수로 하도의 중앙수이다. 49는 1의 체수를 떼어낸 수이며 체는 不用으로 태극수 1과 같다. 용수 49는 기수로 변화작용을 뜻한다. 이것은 5와 6의 관계에서도 같다. 5(2+3)의 운동변화의 주역에 있어서 6은 그 기반이 되고 체이다. 또 변화의 절이라 할 수 있다"라고 56체용에 대하여 설명합니다.

- 9추연수(推衍數) -

9추연수

강병석은 '금화정역현토조해'에서, "99는 81, 89는 72, 79는 63, 합계는 216이니 乾之策이다."라고 건책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곤의 책수

이정호는 '정역과 일부'에서, "坤策의 경우는 건책 다음에 69 54(약지), 59 45(귀공), 49 36(소지), 39 27(소지신), 29 18(약지신), 19 9(장지신) 즉 6×9+0+4×9+3×9+2×9+1×9=144에 의하여 나타나는 소지와 약지와 장지의 신장에서 얻은 坤(3절)의 策數가 그것이다"라고 곤지책을 설명합니다.

9道6事(9도6사)

이원귀는 '심성록'에서, "천으로 말하면 9는 노양의 건도이며, 6은 노음의 곤도이다. 인으로 말하면 9는 인륜 도생의 대도이며, 6은 산업 위생의 대사이다. 역에 이르기를 건곤은 역의 문호인가보다. 건곤이 무너지면 천지가 꺼져버릴 것이다 라 하였으니, 무릇 9道6事는 천지인 3재의 要道妙訣이다"라고 설명합니다.

양9음6

이정복은 '비트겐슈타인의 수와 주역의 수'에서, "선천수의 參天(1,3,5)의 합은 9이고 선천수의 兩地의 합은 6으로 주역의 효사에는 양9 음6으로 쓰이고 있다. 그러므로 낙서의 불변수는 9+6=15이다. 즉 선천수 1·2·3·4·5의 합수=15와 같다. 이것을 한글의 역학적 시작으로 설명할 수 있다. 그 수를 모두 조합하면 15의 수가 된다"라고 양9음6은 15가 됩니다.

Posted by 안초이선생 지지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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