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3.3. 도수(度數)

7.운동상수(无)/7.3.象數(상수) 2008/04/08 22:18


7.3.3. 도수(度數)

終一(종일)

천부경에서, "一終無終一"(처음의 끝은 無에서 1로 끝난다)라고 적신한다.

- 도수(度數) -

四象一元數(사상일원수)

일부는 '정역 15일언'에서,"四象分體度 一百五十九 一元推衍數 二百一十六 后天政於先天水火 先天政於后天火水"(4상이 나뉘어진 체도수는 159이며, 1원이 추연된 수는 216이다. 후천은 선천을 정사하니 수화이고, 선천은 후천을 정사하니 화수이다)라고 4상의 분체도와 1원추연수를 설명한다.

4象數(4상수)

주자,채원정은 '역학계몽'에서,"河圖六七八九 旣附於生數之外矣 此陰陽老少 進退饒乏之正也 其九者 生數一三五之積也 故自北而東 自東而西 以成於四之外 其六者 生數二四之積也 故自南而西 自西而北 以成於一之外 七則九之自西而南者也 八則六之自北而東者也 此又陰陽老少 互臟其宅之變也"(하도의 6·7·8·9는 생수의 밖에 붙어 있으니 이것은 노양·소양·소음·노음이 나아가고 물러가고 많고 부족함이 바른 것이다. 그 9의 수는 생수 1과 3과 5가 합한 것이므로, 북쪽에서 동쪽으로 동쪽에서 서쪽으로 해서 4의 밖에서 이루어진다. 그 6이라는 수는 생수 2와 4가 합한 것이므로, 남쪽에서 서쪽으로 서쪽에서 북쪽으로 해서 1의 밖에서 이루어진다. 7은 곧 9가 서쪽에서 남쪽으로 이르는 것이고, 8은 곧 6이 북쪽에서 동쪽으로 이르는 것이다. 이것은 또 노양·소양·소음·노음이 서로 그 자리를 감춘 변화이다)라고 4象數을 설명한다.

노양,소양,소음,노음

한규성은 '역학원리강화'에서, "사상 수는 1부터 10까지의 수중에 6·7·8·9의 4개의 수를 사상에 배치한 것인데 그 순서로 말하면 6을 태음수라 하고 7은 소양수라 하며, 8을 소음수라 하고 9는 태양수라 하네"라고 4상수를 설명합니다.

4상수

한규성은 '역학원리강화'에서, "사상 수에도 태양수36·태음수24·소양수28·소음수32라 하는 또 다른 사상수가 있으니 그것은 어떠한 수입니까? 기본 사상수인 6·7·8·9에 각각 4를 승하여 얻은 수이네. 즉 태음수 6에 4를 승하면 24가 되고 태양수 9에 4를 승하면 36이 되며, 소음수 8에 4를 승하면 32가 되고, 소양수 7에 4를 승하면 28이 되는데 이것이 곧 사상수를 추연 하는 법이 되네"라고 4추연수를 설명합니다.

6태음

7소양

8소음

9태양

4

24

28

32

36

120

6

36

42

48

54

180

9

63

72

81

216

- 1원추연수(一元推衍數) -

一元推衍數(일원추연수)

일부는 '정역 15일언'에서,"嗚呼 今日今日 六十三 七十二 八十一 一乎一夫"(아아 오늘 인가 오늘인가 63, 72, 81은 일부에서 하나 되네)라고 3련으로 설명한다.

數體(수체)

화담은 '原理氣'에서,"一非數也 數之體也"(1은 그저 수가 아니다. 그것은 수의 본체이다)라고 수의 본체를 설명한다.

수소원자

한동석은 '우주변화의 원리 宇宙運動과 原子運動'에서, "水素原子는 어떠한 운동을 하는가? 즉 陽子核은 복판에 있고 電子는 주위를 돌고 있는데 이것을 만일 그 크기로써 비교한다면 양자와 전자의 간격은 태양과 지구 거리의 비례가 된다고 한다..마이너스(-)작용을 하는 電子가 외곽을 돌고 플러스(+)작용을 하는 陽子가 속에 있다는 사실이다. -중략- 水素는 原子番號가 1이라는 점이다. 象數學은 水의 본체를 1이라고 하는 바 1은 우주운동의 본체이다. 그런데 원자로서 제일 간단한 것이 수소라면 象으로서 제일 간단한 것도 水(이것은 물을 말하는 것이 아니다)인 것이다. 이와 같이 보면 水素가 原子의 바탕이 된다고 하는 것은 水가 우주의 본체가 된다는 말과 동일한 것이다"라고 설명합니다.

今日今日(금일금일)

한동석은 '우주변화의 원리 三極說'에서, "一夫는 三極說을 제창함에 있어서(一夫는 三極說이라는 개념을 붙인 바 없지만 그 내용이 삼극설이기 때문에 필자가 삼극설이라고 한 것이다) <嗚呼라! 今日今日에 63, 72, 81하니 一乎 一夫로다>라고 하고 출발하였다. 그런데 여기에서 <今日今日>이란 것은 先天太極의 운동이 끝나고 後天無極의 운동이 시작하는 時空間作用의 時運을 말하는 것이다. 다시 말하면 선천의 末과 후천의 始初는 단순한 空間이다. 그러므로 이 時點에 있어서는 실제로는 先後天을 구별할 수 없으나 그러나 논리적으로는 반드시 구별이 있어야만 하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일부는 이것을 가리켜서 <今日今日>이라고 한 것이다.

그런데 이와 같은<時空의 間>인 선후천의 境界點에 있어서는 만물이 最大分裂을 하는 것인즉 그 象의 數는 63, 72, 81의 過程이라는 것이다. 다시 말하면 7×9=63, 8×9=72, 9×9=81이라는 말이니, 그것은 만물이 九自乘으로써 最終分裂을 하는 것인 바 그 시초는 <7×9>에서부터 시작하여 가지고 <9×9>에 이르러서 완결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만물이 분열하는 과정의 數인 바 63· 72· 81은 合 216이 되는데 이것이 소위 乾之策이다. 그런즉 건지책의 작용이 끝나고 坤之策의 144數가 작용을 시작하려는 그 <時空의 間>을 지칭하기 위하여서 <今日今日>이라고 하고 또한 63· 72· 81이라고 한 것이니 그 象을 數理로써 따지면 총계 乾之策 216數의 과정이란 것을 論한 것이다"라고 설명합니다.

3련1원

이정호는 '정역과 일부'에서, "주역의 건책수가 정역에서는 일원추연수로 되어 있다. 즉 81, 72, 63이 그것이다. 정역에는 건지책 또는 건책이라는 말이 없고 다만 일원추연수는 216이니라하고 또 63, 72, 81은 一乎一夫로다라 하였을 뿐이다. 여기 81의 1(모지)과 72의 2(식지)와 63의 3(장지)은 합하여 건3련의 상을 이룬다"라고 3련의 1원임을 설명합니다.

1

마이클 슈나이더는 '자연, 예술, 과학의 수학적 원형 1.모나드'에서, "고대의 철학자들은 모나드가 진공 속에서 숨을 쉬면서 그 다음에 이어지는 모든 수들을 만들어낸다고 생각했다. (111111111×111111111=12345678987654321). 수는 단지 모나드의 다른 성질을 나타낼 뿐이다. 옛 사람들은 1을 하나의 '수'로 간주하지 않고, 모든 수의 부모로 간주했다. 그들은 1은 모든 것에 존재하지만 분명하게 드러나지 않을 뿐이라는 사실을 깨달았다"라고 설명합니다.

Posted by 안초이선생 지지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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